술 취해 강남 길거리에서 지인 상대로 성범죄 의심 신고…경찰 “정확한 사실관계 파악 중”

앞서 지난 19일 오후 10시 20분께 A 교수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길거리에서 술에 취해 지인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르는 것으로 의심된다는 내용의 112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경찰은 신고 내용을 바탕으로 증거 자료를 검토하는 한편, 당시 A 교수와 함께 있던 일행을 불러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다.
김태원 기자 deja@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타지 업체 전입 뒤 잇단 수주…이천 ‘지역 제한 입찰’ 허점 논란
[단독] 조희대 대법원장 ‘갈아타기’로 여전히 2주택자…후보자 시절 약속 안 지켰나
외모·체형 따라 소개비 100만 원대도…‘수발업체’의 여성 수용자 펜팔 장사 실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