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틴계통 댄스곡으로 '떳떳해지자'라는 노랫말만 6번 반복되는 독특함이 있다.
촬영 또한 아이돌가수 영상 제작경험이 있는 서울 소재 지역출신 젊은 감독이 맡아 대구콘서트하우스, 예술발전소, 감사관실 등에서 진행됐다.
하영숙 감사관은 "이번 뮤직비디오는 공무원과 시민들에게 청렴에 대한 중독성과 사고나 태도에 영향을 미치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제작됐다"고 말했다.
최창현 대구/경북 기자 cch@ilyo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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