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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권리금 없이 나가라고? ‘코시국’ 유흥업계에 몰아친 명도소송 찬바람

거리두기 완화 연기에 “방금 또 수백 날렸다”…임대료 체납 수십억 보증금 다 잃고 속속 거리로

[제1521호] | 21.07.0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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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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