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대로 물오른 입담에 불타는 리액션까지 금감보다 빛나는 카이의 예능감이 개봉박두 된다.
한편 세 번째 진실의 여정에서는 먹고 싶다고 다 먹을 수 있는게 아닌 100% 예약제 식당부터 한정 판매 음식까지 공개된다.
수강신청보다 살 떨리고 티켓팅보다 피 말리는 '100:1 경쟁률을 뚫어야 먹는다' 편을 소개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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