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매장 근무자 코로나19 확진…12일까지 폐쇄

롯데백화점은 “내일부터 적용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선제적으로 감안한 것”이라며 “해당 층의 전체 직원도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은 지난 6일에도 직원 한 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매장이 폐쇄된 바 있다.
여다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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