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의원장은 "공무원들이 인권행정의 주체로서 인권의식 향상을 위해 노력해주기 바란다"면서,"도의회 차원에서도 경북도민의 인권 신장과 인권의식 함양을 위한 제도적 기반마련을 위해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하수 위원장은 '경북도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보장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는 등 인권에 기반한 의정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최창현 대구/경북 기자 ilyo07@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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