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의원장은 "공무원들이 인권행정의 주체로서 인권의식 향상을 위해 노력해주기 바란다"면서,"도의회 차원에서도 경북도민의 인권 신장과 인권의식 함양을 위한 제도적 기반마련을 위해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하수 위원장은 '경북도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보장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는 등 인권에 기반한 의정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최창현 대구/경북 기자 ilyo07@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남편 선거운동 동행했는데…대구 사립고 교장 '부임 이틀 만에 병가' 논란
김부겸·추경호 정면 충돌…대구 국민의힘 당원 '집단 탈당' 공방
3선 이철우 경북지사 도정 복귀…신공항·민생경제 현안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