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매자 후보 네이버·카카오·롯데 등 거론

1997년 설립된 인터파크는 국내 1세대 이커머스업체다. 공연·티켓 예매 분야에서 강점이 있는 것으로 평가받는다. 인터파크의 이 분야 시장점유율은 70% 수준이다. 인터파크의 원매자 후보로는 네이버와 카카오 등 IT 회사나 롯데 등 유통회사 등이 거론된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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