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상장된 하이브 주가 130% 폭등

방시혁 의장은 음악 프로듀서로 경력을 쌓은 뒤 2005년 빅히트를 창업했다. 방탄소년단(BTS)의 세계적인 인기몰이에 성공하면서 명성을 쌓았다.
한편 지난 1일 하이브의 주식 34%를 소유하고 있는 방시혁 의장은 음악 프로듀싱에 집중하기 위해 최고경영자(CEO) 직에서 물러났다. 이사회 의장으로서 핵심 사업의 의사결정에만 참여한다.
허일권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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