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오후 8시 50분경 부산 사상구 덕포동 B산업 공장 2층 완제품 보관 창고 쪽에서 매캐한 냄새가 나고 화재경보가 울리는 소리를 별관 사무실에서 일하던 직원이 발견해 신고했다.
화재는 창고내부 일부 등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에 의해 9시 22분경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생기지 않았다.
정민규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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