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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불법 사안 없었는데…” 인천시 ‘장애인 생산품 사업’ 직영화 논란

업체 “공공기관이 민간사업 가로채” vs 시 “수수료율 낮추려는 것”…장애인예술단 운영 공간 마련 의혹엔 “상관없다”

[제1524호] | 21.07.2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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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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