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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3년간 150억 요구…‘영탁막걸리’ 모델 재계약 X”

예천양조 “재계약 불발 속사정 있어, 영탁 이용하고 내팽겨친 악덕기업 아니다”

온라인 | 21.07.22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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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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