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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두 살에 헤어져 환갑에…중국 감동시킨 58년 만의 부자 상봉 스토리

부친 평생 수소문하고 다녀, 아들도 2017년 경찰에 의뢰…불과 50km 사이 두고 거주

[제1521호] | 21.07.02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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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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