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뚱과 함께 한방통닭 먹방을 끝낸 뒤 이영자가 즐겨찾던 맛집도 방문했다.
홍현희는 이영자가 식당 주인의 결혼에 큰 역할을 했다고 말했고 때마침 아내와 딸이 찾았다.
이영자의 고백 이후 두 사람의 관계가 급 발전했다며 고마움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토마토 치즈 제육덮밥 먹방 이후 홍현희는 "이제 후식을 먹으러 가자. 따뜻한 커피 드실거냐, 따뜻한 전 드실거냐"고 물었다.
결국 세 사람은 또다시 먹방을 떠났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