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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흠집 더 커지면 상품가치 떨어져’ 윤석열 국민의힘 입당 내막

당내 이미 친윤세력 형성, 치맥회동으로 국면 전환…‘대체재’ 최재형이 최대 라이벌

[제1525호] | 21.07.3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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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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