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하고 비판하신 분들께 죄송”

앞서 김 후보자는 오세훈 서울시장으로부터 SH 사장 후보자 지명을 받았으나 지난달 27일 서울시의회 인사청문회에서 ‘자격 논란’에 휘말렸다.
김 후보자는 강남과 서초, 부산 등에 4채의 부동산을 소유하는 등의 사실이 드러남에 따라 공공주택 공급 정책을 담당하는 공기업 사장으로서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박호민 기자 [email protected]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손경식 CJ그룹 회장 장남, 첫 100% 개인회사 제이에이치원 설립
그룹 미래 성장축이라더니 현금화 창구? 현대무벡스 주요주주 줄매도 논란
[단독] 맥셀 ‘갤럭시 캐스팅’ 마지막 특허도 무효…유럽 3건 모두 삼성전자 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