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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단독] 법무부 위탁수업 강사들 처지 위태로운 사연

근로 계약 없이 3개월 강의 후 배제…근로기준법·강사법 사각지대에 놓여

[제1526호] | 21.08.05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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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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