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지만 어린 시절 백인 어머니와 흑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수많은 차별을 받기도 했으며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 헤매기도 했다.
평범한 청년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는 대통령이 되기까지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삶을 살았던 그의 인생사와 인간적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솔직한 인터뷰가 공개된다.
버락 오바마는 일과 가정의 양립은 쉽지 않은 문제였다고 하는데 대통령이자 남편, 아버지의 삶 사이에서 균형을 잡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들어본다.
또 도덕적 기준보다 국익을 우선시해야 할 때 어떻게 행동 했는지 살펴본다.
한편 19살을 뛰어넘은 조 바이든과이 우정과 미래를 이끌어나갈 청년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공개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