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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3살 여아시신 방치한 친모 긴급체포…시신 일부 부패된 채 발견

친모, 경찰에 “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며 신고…아이와 둘이서 공공임대주택에 거주

온라인 | 21.08.0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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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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