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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학비 400만 원, 학교 한 번도 못가” 코로나 학번의 사이버 대학생활

동기 얼굴도 몰라, 교육의 질 하락, 등록금은 그대로…취업 문턱만 더 높고 좁아져

[제1525호] | 21.07.28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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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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