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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시위에 나선 김흥국은 “일방적으로 희생당하는 연예인 진행자 퇴출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1인 시위에 나선다” 며 13일부터 16일까지 1인 시위에 이어 17일엔 삭발시위를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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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설 연휴 되세요. '바른미래당 서울역 귀성인사'
화이팅 하는 박주선 공동대표 '바른미래당 서울역 귀성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