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 상반기 보수 대비 190% 증가

이는 지난해 상반기 보수 8억 5500만 원보다 189.9% 증가한 금액이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에 지급된 상여금이 올해 상반기에 지급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상여금은 2017~2019년 성과에 대해 평가한 후 2020년부터 3년에 걸쳐 분할 지급된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ITX-마음 계약도 결국…다원시스, 코레일·서울교통공사 상대 계약 사수 안간힘
[단독] 완전자본잠식서 1년 만에 자본 424억…조현상 세 자녀 회사 재무구조 급변 배경
[단독] 끝나지 않은 의지…롯데렌탈, 쏘카 지분 매입 재판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