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이와 크러쉬는 지난해 4월 크러쉬 홈메이드 시리즈 첫 싱글인 '자나깨나'에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고 반려견을 함께 산책시키는 등 데이트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이는 2014년 레드벨벳으로 데뷔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크러쉬는 지난해 11월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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