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기후 변화로 인한 물 부족 문제를 표현하는 콘셉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권유리는 평소 텀블러 쓰기, 대나무 칫솔 사용,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실생활에서 꾸준히 환경 지킴 운동을 실천해왔고, 이번 프로젝트에도 흔쾌히 참여 의사를 밝혔다.
그는 "환경을 지키기 위한 지속 가능한 실천에 대해 같이 고민하고, 생각할 수 있는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어 무척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이런 의미 있는 활동에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권유리 화보는 더블유 코리아 9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