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절친과 함께 비빔라면 7봉 진공 청소기급 먹방도 선보인다.
또 절친에게 털어놓는 솔직한 올림픽 뒷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다.
한편 지난 봄 주말농장에 작물을 심어 둔 김민경은 드디어 수확에 나선다.
고추도 따고, 콜라비도 따고 수확을 끝낸 뒤 재료가 생겼으니 음식도 만든다.
수확한 작물들로 만드는 김민경표 자급자족 코스요리를 함께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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