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동에 앞서 허리둘레 측정이 이뤄졌는데 김준호는 101cm, 이상민은 103cm, 도경완은 99cm를 기록했다.
측정 후 만보기를 지급했고 박군은 "세 명 합해서 만 보를 채우면 훈련은 종료된다"고 말했다.
김준호는 "종국이한테 하면 시원한 실내에서 하잖아"라며 짜증을 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권유리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