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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겼지만 뒷맛 씁쓸…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승소’ 금융권 시선

재판부, 금감원 중징계 취소 판결 불구 CEO 징계 권한 인정…향후 함영주 재판 결과도 예측 힘들어

[제1530호] | 21.09.01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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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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