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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한화 모처럼 풍성한 한가위…2022 KBO 신인 드래프트 리플레이

1차 지명 문동주 이어 전체 1순위로 박준영 품어…진갑용 아들 진승현, 하종화 아들 하혜성 롯데서 지명

[제1533호] | 21.09.17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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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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