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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한화는 내 운명” KIA 1차 김도영에게 밀린 문동주가 남긴 말은?

KIA 김도영 “제2의 이종범 수식어 부담 털어낼 것”…한화 문동주 “이제 롤모델 오타니 아닌 류현진”

[제1529호] | 21.08.27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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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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