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다음번에 더 튼튼하게 더 건강하게 다시 와주렴"이라고 적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 속에는 선데이가 어플리케이션으로 아이를 기록한 내용이 담겨 있다. 어플리케이션에는 '만나기까지 228일'이라고 적혀 있다.
한편 천상지희 출신 선데이는 지난해 7월 1세 연하인 모델 출신 회사원인 남편과 결혼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430억대 소송, 다니엘 모친 소유 주택도 가압류…어도어 변호인단은 '전원 사임'
[단독] 하영 증조부 안상호, '명성황후 시해' 한국인 가담자 소개로 결혼
기일 미루고, 소송대리인 사임하고…하이브 레이블 vs 민희진 전쟁은 왜 멈춰 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