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다음번에 더 튼튼하게 더 건강하게 다시 와주렴"이라고 적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 속에는 선데이가 어플리케이션으로 아이를 기록한 내용이 담겨 있다. 어플리케이션에는 '만나기까지 228일'이라고 적혀 있다.
한편 천상지희 출신 선데이는 지난해 7월 1세 연하인 모델 출신 회사원인 남편과 결혼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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