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동료 개그맨 최재욱 씨에게도 징역 1년 구형…선고 공판은 11월 3일

김 씨 측은 그동안 재판에서 도박 혐의는 인정하면서도 도박장 개설 혐의는 부인해왔다. 김 씨는 이날 재판에서 “도박한 부분에 대해 죄송하게 생각한다. 반성하고 열심히 잘 살겠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이들의 선고 공판은 11월 3일 열린다.
이송이 기자 runaindia@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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