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마이라'는 강력계 형사 재환(박해수 분), 프로파일러 유진(수현 분), 외과의사 중엽(이희준 분)이 각자 다른 목적으로 35년 만에 다시 시작된 연쇄폭발 살인사건, 일명 ‘키마이라’의 진실을 쫓는 이야기다.
티저 영상에서는 "괴물이 깨어났다"라는 문구와 함께 인물들의 박진감 넘치는 표정연기가 눈길을 모았다.
한편 '키마이라'는 오는 10월 30일 첫방송된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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