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사회

‘신용불량’ 대한테니스협회 초유의 압류 사태…“대한체육회가 직접 나서야”

대한테니스협회 60억 원 채무로 사무처 자산 압류…“피해는 테니스인의 몫”

온라인 | 21.10.13 11:10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