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수영은 "박하선이 몸이 조금 아파서 대신 찾아오게 됐다. 회복 중이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 그래도 걱정되신다면 응원의 메시지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다. 내가 다 모아서 전달해드리겠다"고 말했다.
박하선은 흡인성 폐렴으로 병원에 입원 중이다.
20일부터 24일까지 주시은 SBS 아나운서가 '씨네타운' 진행을 맡는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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