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미래 설계하는 대선 돼야지, 서로 범죄자로 낙인찍고 감옥 논쟁 벌여 유감”

홍 의원은 “대선이 대한민국 미래를 설계하는 대선이 돼야지 서로 범죄자로 낙인찍고 감옥 논쟁을 벌이는 것은 유감스럽다”고 지적했다.
이어 “차기 대선이 범죄혐의자 논쟁으로 끝나지 않도록 당원 가족 여러분과 국민 여러분들께서는 최종 경선에서는 깨끗한 홍준표를 꼭 밀어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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