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은 국제사회 비난과 규탄 자아내는 드라마…”

메아리는 오징어게임에 대해 “최근 국제사회의 비난과 규탄을 자아내는 드라마”라고 설명했다. 최근 북한 선전매체들은 드라마 오징어게임에 대해 각종 논평을 내놓고 있다. 전반적으로 한국의 자본주의 실상이 드러났다거나 드라마 자체 폭력성을 비판하는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동섭 기자 hardout@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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