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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단독] “진상조사는커녕 진단서 달라니…” 서울시청 빙상선수 극단적 선택 시도 안팎

“서울시체육회 제출용” 요구에 선수 가족 분통…정작 서울시체육회는 “처음 듣는 이야기”

[제1538호] | 21.10.27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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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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