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생 한 번쯤은 독특하고 재밌는 구조의 집에 살아보고 싶어서 홈즈를 찾았다.
외뢰인의 직장이 있는 판교까지 차량 30분 이내의 서울, 경기도 지역 내에서 다이나믹한 싱글 라이프를 지낼 독특한 집을 찾아본다.
박영진 인턴코디와 에일리 인턴코디는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의 '베란다왕' 집을 소개한다.
또 잠실 타워뷰를 누릴 수 있는 서울시 송파구 석촌동, 정원을 가꿀 수 있는 의왕시 내손동을 찾는다.
한편 덕팀의 양세찬, KCM, 산들은 문이 4개인 서울 강남구 역삼동, 방 3개의 과천시 갈현동, 예술적인 인테리어의 성남시 수정구 상적동 하우스를 소개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