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님들은 "이 찌개 가격이 6000원인게 말이 안 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늦은 시간까지 쉴 새 없이 나가는 김치찌개. 30분 동안 무려 80인분이 판매됐다.
저렴한 가격이지만 양과 맛에 모두가 놀란다고. 특히 엄청난 고기양에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날고춧가루로 돼지고기의 잡내를 잡는 것도 특징이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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