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선전매체, 한국 측 언론 보도 인용해 노태우 국가장에 대한 부정적 인식 드러내

이어 이 매체는 “진보개혁정당들은 ‘노태우는 역사적 단죄가 끝나지 않았으며 광주 시민들 앞에 진심 어린 참회가 없는 학살 책임자’라고 규탄하면서 ‘당국이 노태우가 전두환과 다르다고 하는 것은 민주주의에 대한 조롱’이라고 단죄했다”고 했다.
이동섭 기자 hardout@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기표소 남겨진 투표지, ‘처리 결과 미상’ 서울만 32건 확인
특검 구형에 재선거 내홍까지…오세훈 서울시장 ‘이중 압박’ 받는 까닭
이재명·정청래 공방에 전운 감도는 민주당…루비콘 강 건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