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30일 오후 5시 46분경 부산 동래구 안락동 안락지하차도 출구 인근 도로에서 K5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사고 여파로 인근 도로 일부 구간에서 차량 정체가 빚어졌다.
경찰은 운전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정민규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