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숨겨진 제과 실력과 웅이에 대적하는 먹방실력까지 확인할 수 있다.
이들이 찾은 곳은 최근 '오징어게임' 촬영지로 핫한 쌍문동에 47년 제빵 경력의 인간 노포다.
100여 가지 빵을 100% 손수 만든다는 22년 전통의 제과점. 대한민국 8대 명장의 손에서 탄생되는 장인의 빵을 만나본다.
20여년 세월의 흔적이 가득 담긴 레시피북을 공개하는데 나오자마자 완판된다는 고구마 식빵부터 노포에서만 맛볼 수 있다는 특별한 마늘빵과 고로케의 비밀을 살펴본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