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부금은 의료지원이 시급한 장애아동의 의약품비, 재활치료비, 수술비 등을 위해 사용된다.
도경완은 장윤정과 함께 밀알복지재단의 '결연하길, 참 잘했다'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기부를 결심했다.
'결연하길, 참 잘했다'는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치료를 중단한 저소득가정 장애아동들과 결연 후원을 맺어 치료비를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한편 도경완은 장윤정과 유튜브 채널 '도장TV'를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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