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착같이 모른 척 하는 듯”

이어 “매일 같이 윤석열 후보의 무식함이 탄로 나고, 김건희씨의 허위 스펙이 만천하에 드러나는 상황이기에 꽤나 용기 있는 행동이라고 본다”면서 “이로써 자연스레 다른 사람들의 생각도 궁금해진다”고 했다.
그러면서 “진중권씨는 알면서도 악착같이 모른 척하는 거 같은데 ‘친윤 스피커’가 그렇게 부끄러운 타이틀인가 묻고 싶다”고 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윤석열·이재명 정부 인사청문 94명 전수조사…3명 중 2명 자료 제출 미비 논란
[단독] 아예 안 한 의원도…6·3 재보선 신입생 ‘100일’ 법안 발의 성적표
한껏 몸 낮췄는데…추락하는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반등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