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준석 BPA 사장은 우리나라 수출입 무역을 견인하는 부산항을 찾은 이재명 후보에게 감사를 표했다.
임직원이 함께 올해 부산항 컨테이너 물동량 목표인 2,350만TEU 달성과 부산항의 최첨단 스마트·친환경 항만 및 안전항만 구축,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정민규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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