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연자 10명이 무대에 올라 '가요무대의 노래'로 2022년 첫인사를 전한다.
이어 박재란이 '럭키모닝', 송가인이 '또 만났네요', 조정민이 '꿈을 먹는 젊은이', 반가희가 '날개' 등을 부른다.
이찬원과 박군의 '젊은 그대' 듀엣 무대도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 무대는 혜은이가 '열정'으로 인사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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