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사람의 결합에 참가자들도 술렁일 정도인데 1라운드 화제의 출연자인 두 사람이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이에 맞서 선미를 사로잡은 70호와 한 소절만으로도 '어게인 버튼'을 누르게 만들었던 73호가 힘을 모아 무대를 꾸민다.
두 팀의 대결에 심사위원들은 "시즌 1, 2 통틀어 역대급"이라며 극찬을 쏟을 예정이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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