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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중국 한한령 넘은 이영애의 ‘사임당 빛의 일기’ 빛바랜 까닭

6년 만의 방영 ‘의미’ 크지만 중국 내 불량 연예인 및 팬덤 규제, 코로나 재유행까지 겹쳐 ‘한류 비즈니스’ 제약

[제1548호] | 22.01.06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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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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