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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인터뷰] ‘고요의 바다’ 공유 “난 엉뚱함과 병맛 어딘가에 존재한다”

“10kg 우주복 입고 촬영하다 허리 꺾이기도…작품 통해 정우성과 호형호제, 배두나와는 절친으로”

[제1548호] | 22.01.07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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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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