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수현과 박구윤이 '사치기 사치기' 듀엣 무대로 인사한다.
이어 바블껌의 '목요일 밤에', 안성훈의 '토요일은 밤이 좋아', 설하수의 '행복의 일요일', 박혜신의 '화요일엔 비가 내리면' 등의 무대가 공개된다.
마지막은 이택림이 금호동의 '내일 또 만납시다'로 막을 내린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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