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당한 A 군 얼굴 뼈 내려앉고 치아 부러져

집단폭행은 폭행당한 A 군과 가해 청소년 중 한 명이 PC방에서 어깨를 부딪치면서 일어났다. 입건된 5명을 포함해 달아난 청소년까지 일행 10여명이 폭행에 가담한 것으로 전해졌다.
폭행당한 A 군은 얼굴 뼈가 내려앉고 치아가 부러지는 등 큰 상처를 입었다.
경찰은 입건된 5명을 조사하는 한편 달아난 나머지 청소년들의 소재 파악에 나섰다.
이송이 기자 runaindia@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징계받고 임기 내 또…민선 8기 지방의원 12명의 민낯
끊이지 않는 ‘보복대행’ 논란…사적 복수 넘어 2차 피해 확산